유소년 아이스하키 · 스포츠
브레이크어웨이
얼음 위의 혜성한때 쇼트트랙 유망주였다가 딱 한 번의 성질머리로 다 날려버린 열두 살이, 다 죽어가는 초등 하키팀에 발을 들인다. 얼음 위에서 누구보다 빠르지만, 퍽 하나 제대로 다루지 못한다.
회차
- 11화 · 다 잃은 놈천재 소리 듣다가 웃음거리 되는 데 딱 1초 걸렸다.1화 무료
- 22화 · 패스100미터를 제일 빨리 가는 놈이, 30미터를 못 갔다.회원 공개
- 33화 · 빈 자리11번 라커의 주인을 찾아갔다. 문은 열렸다가 바로 닫혔다.회원 공개
- 44화 · 손님첫 경기. 앞이 텅 비어서 달렸는데, 상대 주장이 먼저 와 있었다.회원 공개
- 55화 · 4시 40분감독은 스틱도 퍽도 안 줬다. 한 시간 내내 서서 보라고만 했다.회원 공개
- 66화 · 1초제일 못생긴 골을 넣었다. 그리고 내가 웃고 있다는 걸 나중에 알았다.회원 공개
- 77화 · 11번이번엔 찾아가지 않았다. 대신 새벽 관중석에 걔가 앉아 있었다.회원 공개
- 88화 · 자리아무도 그 라커를 안 닫았다. 다음 날 걔가 한 줄 앞으로 내려왔다.회원 공개
- 99화 · 무릎걔가 2년 만에 하키 가방을 꺼냈다. 스케이트에 발이 안 들어갔다.회원 공개
새 화는 매주 화요일에 올라와요. 다음은 10화.
